해커톤·포럼·기업 행사, 입체 포토존과 실사 배너로 완성한 브랜드 공간
· 카멜레온프린팅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다 보면 '입구부터 눈에 띄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참가자들이 사진 찍고 싶어 하는 공간, 브랜드 메시지가 확실히 전달되는 설치물 말이죠. 오늘은 실제로 제작한 세 가지 행사 사례를 소개합니다.
테크 해커톤 현장, 검은 테두리 입체 로고 포토존
2026 TECH4GOOD HACKATHON 행사장에 설치된 입체 조형물입니다. 검은색 테두리 안에 보라-파랑-초록 그래디언트로 인쇄된 해커톤 로고가 입체로 솟아있고, 하단에는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로고가 들어간 검정 받침대가 놓였습니다. 뒷면은 흰색 메시 재질로 제작돼 공간에 따라 조명 효과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줄 서서 인증샷 찍는 그 포토존, 이렇게 만듭니다.
한호유스포럼, 서울과 시드니를 한 화면에
제3차 한중유스포럼(실제로는 Korea-Australia) 행사장에는 대형 패널식 실사출력 설치물이 들어갔습니다. 서울 스카이라인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사진을 배경으로, 행사명과 날짜, 각 기관 로고가 깔끔하게 정리된 디자인입니다. 흰색 받침대로 로비 공간에 세워두니 참가자들이 바로 어떤 행사인지 알아볼 수 있죠. 같은 디자인으로 아크릴 입체 글씨 조형물도 함께 제작했습니다. 진한 파란색 입체 글씨에 '2026'만 분홍색으로 강조해 포인트를 주었고, 하단 받침판에는 연세대학교 등 주최 기관 로고를 인쇄했습니다.
Midas Week, 배 모양 포토존에 브랜드 스토리 담기
가장 독특했던 건 'Sailing with Midas'라는 콘셉트로 제작한 배 모양 입체 포토존입니다. 검은색 선체에 금색 텍스트와 닻 장식, 상단에는 베이지색 돛이 달려 있고, 배 앞뒤로 파도 일러스트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선체 옆면에는 구리색 원형 포트홀까지 디테일하게 들어갔죠. 상단 화면에는 '2026 MIDAS WEEK GLOBAL RPM DAY' 텍스트를 인쇄해 행사 정체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참가자들이 배 앞에서 사진 찍으면 마치 항해를 떠나는 듯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이런 것도 가이드 따라 클릭 몇 번이면 됩니다
포토존이나 대형 배너, 복잡해 보이지만 카멜레온프린팅에서는 튜토리얼 가이드에 따라 게임하듯 진행하면 됩니다. 사이즈 선택, 디자인 파일 업로드, 옵션 클릭. 그러면 전문가처럼 멋진 행사 공간이 완성됩니다. 디자인이 어렵다고 느껴지셨던 사장님도 이제는 쉽게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