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행사 포토존 제작 방법 - 허니콤보드로 가벽부터 입체 글씨까지
· 카멜레온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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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나 행사에서 포토존을 만들려면 어떤 재질을 써야 할까요?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고, 대형 인쇄가 가능하며, 설치와 철거가 간편한 소재가 필요합니다. 바로 허니콤보드가 그 답입니다.
허니콤보드란? 왜 전시 포토존에 쓰일까
허니콤보드는 벌집 구조의 종이 코어를 양면 판지로 샌드위치한 재질입니다. 두께 대비 무게가 가볍고(15T 기준 1㎡당 약 1.5kg), 압축 강도가 높아 사람이 기대거나 장식물을 붙여도 잘 견딥니다. 표면이 평평해 대형 프린터로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고, 칼이나 레이저 커터로 원하는 형태로 자르기 쉬워 가벽, 입체 글씨(스카시), 큐브 박스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됩니다.
특히 전시장처럼 일시적으로 설치했다 철거하는 공간에서는 가볍고 재활용이 가능한 허니콤보드가 최적입니다. 나무나 아크릴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운반·설치 인원도 적게 들어 행사 준비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전시 포토존, 어떤 구성으로 만들까
포토존은 보통 배경 가벽 + 입체 글씨 + 소품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배경 가벽은 높이 2~3m, 폭 3~5m 크기로 브랜드 색상과 메시지를 인쇄하고, 앞쪽에는 행사명이나 슬로건을 입체 글씨(스카시)로 세워 입체감을 줍니다. 바닥이나 측면에 큐브 박스를 쌓아 포인트를 주면 사진이 더욱 생동감 있게 나옵니다.
카멜레온프린팅 홈페이지에는 튜토리얼 가이드가 있어, 디자인 프로그램을 다루지 못해도 게임하듯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크기·색상·문구를 선택해 주문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시안을 업로드하거나, 간단한 텍스트만 입력해도 담당자가 레이아웃을 조정해 미리보기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제작 사례: 메이커AI 특강 포토존
최근 '귀블 수드레곤과 함께하는 메이커AI 특강' 행사를 위해 허니콤보드로 포토존 일체를 제작했습니다. 보라색 바탕에 노란색·흰색 글씨로 행사명을 인쇄한 대형 가벽(높이 약 2.5m)을 메인으로 세우고, 상단에 화분을 올려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앞쪽 바닥에는 빨간 카펫을 깔아 포토존 영역을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입체 글씨는 두 가지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하나는 AI 전구 모양 스카시로, 검은 유니폼을 입은 스태프 옆에 세워 행사 안내 역할을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행사명을 큰 글씨로 잘라낸 뒤 하단에 긴 받침 박스를 붙여 자립하도록 만든 스카시로, 강당 무대 위에 설치했습니다. 받침 박스에는 '양천AI디지털랩 바이브코딩 경진대회' 같은 세부 문구를 추가로 인쇄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습니다.
바닥에는 큐브 박스 6개를 쌓았습니다. 각 큐브에는 '쓸모없는 도전은 없으니까', 'We are all Makers!' 같은 응원 문구와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를 노란색·보라색·녹색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인쇄했습니다. 참가자들이 큐브 옆에서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행사 메시지를 공유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이 모든 구성물은 수도권 무료 배송·설치 서비스로 행사장까지 배달되어, 담당자가 직접 가벽을 세우고 스카시를 고정하며 큐브를 배치했습니다. 행사 주최 측은 장소만 확보하면 되었고, 설치 당일 오전에 완성된 포토존을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허니콤보드 포토존, 이렇게 관리하세요
허니콤보드는 종이 재질이라 습기에 약합니다. 실내 전시장에서는 문제없지만, 야외나 반지하 공간에서는 바닥에 방수 시트를 깔고 그 위에 설치하세요. 가벽이 넘어지지 않도록 뒷면에 L자 받침을 대거나 벽에 가볍게 테이프로 고정하면 안전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접어서 보관하면 다음 행사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허니콤보드 가벽은 얼마나 무거운가요? 여자 혼자서도 옮길 수 있나요?
A. 2m × 3m 크기 가벽(15T 기준)은 약 10kg 정도로, 성인 1명이 들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바람에 날릴 수 있어 2명이 함께 옮기는 것을 권장합니다. 카멜레온프린팅은 수도권 지역에 한해 무료로 배송·설치까지 해드리므로, 직접 옮기실 필요 없이 담당자가 현장에서 세팅해드립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입체 글씨(스카시)는 어떻게 서 있나요? 쓰러지지 않나요?
A. 스카시는 글씨 하단에 긴 박스형 받침을 붙여 자립하도록 제작합니다. 받침 폭을 글씨 높이의 1/3 이상으로 설계하면 안정적으로 서 있습니다. 바람이 센 곳이라면 받침 안쪽에 모래주머니를 넣거나, 바닥에 양면테이프로 고정하면 더욱 안전합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디자인을 못 하는데, 문구만 알려드려도 제작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튜토리얼 가이드에서 원하는 크기와 색상을 선택하고, 들어갈 문구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담당자가 폰트와 레이아웃을 조정해 시안을 보내드리고, 확인 후 바로 제작에 들어갑니다. 디자인 프로그램 없이도 클릭 몇 번으로 주문이 완료됩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행사 일주일 전에 주문해도 간에 맞나요?
A. 일반적으로 디자인 확정 후 제작 3~5일, 설치 1일 소요됩니다. 일주일이면 여유 있게 준비 가능하지만, 대형 가벽이나 복잡한 형태는 7~10일 정도 여유를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급하신 경우 전화로 문의 주시면 일정 조율해드립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행사 끝난 후 보관했다가 다시 쓸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허니콤보드는 접거나 눕혀서 보관하면 다음 행사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서리가 눌리거나 습기에 노출되면 변형될 수 있으니, 건조한 곳에 평평하게 보관하세요. 인쇄면이 긁히지 않도록 비닐로 감싸두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이런 거 만들려고 하는데 디자인을 어디서 의뢰하지? 사이즈도 잘 모르겠고, 설치는 어떻게 의뢰하지? 가격이 비싸지 않을까?”
이런 고민 많죠? 쓰고 싶은 내용만 넣으면 최신 인공지능이 놀라운 디자인을 해주고, 그 다음은 튜토리얼대로 클릭 몇 번만 하면 그냥 뚝딱! 담당 매니저가 내 물건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세심하게 챙겨드리니까 안심. 이제 모든 인쇄 광고물 굿즈는 카멜레온프린팅에서 쉽게 빠르게 저렴하게.
1등이 1등인 이유, 카멜레온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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