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포토존 제작 방법 – 허니콤보드로 가볍고 튼튼하게

· 카멜레온프린팅

카멜레온프린팅을 찾아주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작은 가게를 직접 꾸려가는 자영업자입니다. 그런 분들이 더 쉽고 더 저렴하게 알릴 수 있도록 인쇄물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가장 저렴하게, 가장 쉽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성장해 주세요.

전시 포토존, 어떤 재질로 만들어야 할까?

전시회나 행사장에서 포토존을 세우려면 크게 세 가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첫째, 충분히 커야 하고, 둘째, 운반과 설치가 쉬워야 하며, 셋째, 인쇄 품질이 선명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하는 재질이 바로 허니콤보드입니다.

허니콤보드는 두 장의 종이 사이에 육각형 벌집 구조를 넣어 만든 소재입니다. 두께는 10mm 정도지만 무게는 일반 우드락보다 가볍고, 강도는 훨씬 높아 2미터가 넘는 대형 구조물도 자립형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표면이 매끄러워 UV 인쇄 시 색상이 선명하게 재현되며, 코팅 없이도 실내에서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가벽형은 양면 또는 단면에 인쇄한 뒤 철제 지지대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전시 안내판이나 배경막으로 많이 쓰입니다. 포토존형은 하단에 삼각 지지대를 붙여 바닥에 자립시키는 구조로, 별도의 틀 없이도 안정적으로 서 있어 행사장 어디든 옮겨 세울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카멜레온프린팅 홈페이지에 접속해 튜토리얼 가이드를 따라가면, 디자인 파일을 업로드하고 크기·수량·옵션을 클릭 몇 번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전문 프로그램이 없어도, 파워포인트로 만든 시안을 PDF로 저장해 올리면 됩니다. 주문 후에는 제작팀이 출력 전 시안을 한 번 더 확인해주기 때문에, 색상이나 해상도 문제도 사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실제 전시 현장에서 사용된 허니콤 포토존

최근 카멜레온프린팅에서 제작한 사례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수원시 시민원탁토론회를 위한 보라색 양면 가벽입니다. 전면에는 '함께 그리는 수원의 내일'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토론회 주제를 담은 사진들이 격자 형태로 배치되었고, 측면에는 일정과 장소 정보가 인쇄되어 안내판 역할을 했습니다. 높이 2미터가 넘는 대형 구조물이지만 두 명이 손쉽게 운반해 행사장 입구에 세웠고, 양면 인쇄 덕분에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대학 진로진학콘서트를 위한 체스판 패턴 포토존입니다. 청색과 백색 바탕에 대학 로고를 반복 배치하고, 중앙에 곰 캐릭터('BUFS')와 행사 타이틀을 넣어 학생들이 사진을 찍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하단 삼각 지지대만으로 바닥에 자립하는 구조라 행사 중간에 위치를 옮기기도 쉬웠고, 허니콤보드 특유의 가벼움 덕분에 한 명이 들고 이동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두 사례 모두 수도권 지역이라 배송과 설치를 무료로 진행했습니다. 카멜레온프린팅은 수도권 내 전시장·학교·행사장이라면 제작물을 직접 운반해 현장에서 조립까지 마쳐드리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덕분에 행사 당일 담당자는 설치 걱정 없이 다른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보라색 바탕에 '함께 그리는 수원의 내일, 시민원탁토론회' 제목과 다수의 사진·텍스트가 배치된 대형 전시 패널. 3개 컬럼으로 나뉜 안내문과 우측 보라·청록·회색 버튼형 텍스트 박스가 보임.
보라색 바탕에 '함께 그리는 수원의 내일, 시민원탁토론회' 제목과 다수의 사진·텍스트가 배치된 대형 전시 패널. 3개 컬럼으로 나뉜 안내문과 우측 보라·청록·회색 버튼형 텍스트 박스가 보임.
보라색 양면 가벽형 구조물. 전면에 '함께 그리는 수원의 내일 시민원탁토론회' 타이틀과 격자 배치된 사진들, 측면엔 '2026.8.10(토) 15:00 전북스포츠 방문기념터' 등 일정 정보 인쇄.
보라색 양면 가벽형 구조물. 전면에 '함께 그리는 수원의 내일 시민원탁토론회' 타이틀과 격자 배치된 사진들, 측면엔 '2026.8.10(토) 15:00 전북스포츠 방문기념터' 등 일정 정보 인쇄.
체스판 형태의 청색·백색 배경에 대학 로고들이 반복 배치된 포토월. 중앙엔 '진로진학콘서트' 타이틀, 파란 곰·갈색 곰 캐릭터('BUFS'), 하단에 주최·주관·대학명 정보.
체스판 형태의 청색·백색 배경에 대학 로고들이 반복 배치된 포토월. 중앙엔 '진로진학콘서트' 타이틀, 파란 곰·갈색 곰 캐릭터('BUFS'), 하단에 주최·주관·대학명 정보.
동일한 디자인의 자립형 포토존 측면 뷰. 체스판 패턴·캐릭터·타이틀 그대로이며, 뒷면 허니콤보드 구조와 흰색 하단 지지대가 드러남.
동일한 디자인의 자립형 포토존 측면 뷰. 체스판 패턴·캐릭터·타이틀 그대로이며, 뒷면 허니콤보드 구조와 흰색 하단 지지대가 드러남.

자주 묻는 질문

Q. 허니콤보드 포토존은 얼마나 튼튼한가요? 바람에 넘어지지 않나요?

A. 허니콤보드는 육각 벌집 구조 덕분에 두께 10mm만으로도 높이 2m 이상을 자립 가능할 만큼 강도가 높습니다. 실내 행사장이라면 하단 삼각 지지대만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이고, 야외나 바람이 강한 곳이라면 모래주머니나 철제 스탠드를 추가로 고정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대학 콘서트 현장에서도 학생들이 포토존 앞에서 여러 번 사진을 찍었지만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었습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디자인 파일이 없어도 주문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카멜레온프린팅 홈페이지의 튜토리얼 가이드를 따라가면 파워포인트나 한글 문서로 만든 시안도 PDF로 저장해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크기와 수량을 선택하면 주문이 완료되고, 제작 전 담당자가 시안을 한 번 더 확인해 색상이나 해상도 문제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디자인 프로그램이 없어도 주문 가능합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수도권 무료 배송·설치는 어디까지 해당되나요?

A. 서울·경기·인천 지역 전시장, 학교, 행사장이라면 제작물을 직접 운반해 현장에서 조립·설치까지 무료로 진행해드립니다. 카멜레온프린팅은 수도권 한정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행사 당일 시간에 맞춰 방문하므로, 담당자는 설치 걱정 없이 다른 준비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Q. 행사가 끝난 뒤 보관했다가 재사용할 수 있나요?

A. 허니콤보드는 실내에서 여러 번 재사용 가능합니다. UV 인쇄라 코팅 없이도 표면이 긁히지 않고, 가벼워서 보관도 쉽습니다. 다만 습기에 약하므로 보관 시 건조한 곳에 세워두시고, 접거나 구부리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다음 행사에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카멜레온프린팅

“이런 거 만들려고 하는데 디자인을 어디서 의뢰하지? 사이즈도 잘 모르겠고, 설치는 어떻게 의뢰하지? 가격이 비싸지 않을까?”

이런 고민 많죠? 쓰고 싶은 내용만 넣으면 최신 인공지능이 놀라운 디자인을 해주고, 그 다음은 튜토리얼대로 클릭 몇 번만 하면 그냥 뚝딱! 담당 매니저가 내 물건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세심하게 챙겨드리니까 안심. 이제 모든 인쇄 광고물 굿즈는 카멜레온프린팅에서 쉽게 빠르게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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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본사 031-366-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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